공연·전시
전시 공식 비주얼 — 캐릭터 드로잉이 바닥 가득 펼쳐진 작업실에서 베르디가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앉아 있는 정사각 사진입니다.
VERDY 전시 공식 비주얼 (롯데뮤지엄, Photo by Takaki Iwata)
현대미술한국 먼저에디터 픽종료됨

VERDY: I Believe in Me

롯데뮤지엄 · 4.24 – 7.19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일본 오사카 출신의 글로벌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세계 첫 미술관 개인전입니다.

관전 포인트

  • Girls Don't Cry·Wasted Youth로 알려진 베르디(VERDY)의 세계 첫 미술관 개인전
  • 크레용 드로잉부터 대형 입체 신작까지, 도쿄 스튜디오를 재현한 공간 구성
  • 캐릭터와 그래픽 중심이라 언어와 무관하게 즐기는 전시
  • 롯데월드타워와 연결된 롯데뮤지엄

왜 봐야 하나

일본 오사카 출신의 스트리트·그래픽 아이콘 베르디의 첫 미술관 개인전이라, 특히 일본 관객에게 친숙도가 높습니다. 캐릭터와 그래픽이 중심이라 언어가 거의 필요 없고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이 많아 외국 관객에게 바로 통합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연결돼 동선이 편합니다.

관람 정보

요금
성인 20,000원 · 청소년/어린이 13,000원
시간
10:30–19:00 (입장 마감 18:30) · 휴관일은 공식 공지 확인
가는 길
2·8호선 잠실역 (롯데월드타워 7층, 지하 연결)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그래픽·캐릭터 중심이라 언어와 무관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작가가 일본 출신이라 일본 관객에게 특히 친숙합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베르디의 캐릭터는 어디서 왔나
하라주쿠에서 출발한 일본 그래픽 디자이너
예상 소요 3 min →

함께 보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