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주의를 넘어: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1·2관·5.28 – 8.23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미국 디트로이트 미술관(DIA) 소장 걸작 52점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관전 포인트
- 르누아르·드가·고흐·마티스·피카소 등 거장 회화 52점 — 한국 최초 공개
- 사실주의부터 입체주의까지 약 100년의 서양미술사를 한 동선에
- 고흐 '오베르의 우아즈 강가', 르누아르 '안락의자에 앉은 여인' 등 출품
- 전시 기간 중 휴관일 없음 — 월요일에도 관람 가능
왜 봐야 하나
르누아르·드가·고흐·마티스·피카소의 그림 52점을 광화문 한복판에서 봅니다. 미국 디트로이트 미술관 소장품이 국내에 들어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주의부터 입체주의까지 약 100년의 서양미술사를 한 동선으로 이어 놓았습니다. 전시 기간에는 휴관일이 없어 월요일에도 갈 수 있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성인 23,000원 · 청소년 19,000원 · 어린이 16,000원
- 시간
- 매일 10:00–19:00 (입장 마감 18:00) · 전시 기간 중 휴관일 없음
- 가는 길
- 5호선 광화문역 1·8번 출구 도보 2–3분
사전 컨텍스트 카드
인상주의에서 입체주의까지, 한 번에 보기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예상 소요 2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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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세종문화회관 — 인상주의를 넘어 전시 페이지(ko)
- ★official·NOL World — Beyond Impressionism (영문 예매)(en)
- ■press·한국경제 —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 52점 한국 온다(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