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정아 개인전
리움미술관 · 9.1 – 12.31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선 구정아의 첫 대규모 미술관 개인전으로, 리움에서 처음 선보입니다.
관전 포인트
- 향·빛·자기장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매체로 공간을 다루는 첫 대규모 미술관 개인전
- 전시실에 한정하지 않고 미술관 곳곳의 비정형 공간으로 작업이 펼쳐지는 구성
- 2024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을 맡았던 작가의 작업을 잇는 전시
왜 봐야 하나
글이나 설명보다 향·빛·공기의 감각으로 체감하는 전시라 언어와 거의 무관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구정아는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국제적으로 소개돼 온 작가라 이미 이름을 아는 외국 관객에게 친숙하고, 한남동의 리움 상설전·다른 전시와 한 동선으로 묶기 좋습니다. 리움은 사전 예약을 권장하지만 예약을 못 했더라도 로비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발권이 가능하니, 일정이 정해지면 미리 예약해 두면 대기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관람 정보
- 시간
- 화–일 10:00–18:00 (입장·발권 마감 17:30)
- 휴관
- 매주 월요일·1월 1일·설날·추석 연휴
- 가는 길
-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오르막)
외국인 예매예매 보통현장 발권
예약을 못 했어도 로비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발권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예약은 방문 14일 전부터 열리고 공식 사이트가 영문을 지원하니, 붐비는 시간을 피하려면 일정이 정해질 때 미리 잡아두세요.
리움미술관 온라인 예약 →언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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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빛 등 감각 중심의 작업이라 언어와 무관하게 관람할 수 있고, 리움은 한·영·중·일 디지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출처
- ★official·리움미술관 — 방문 안내(ko)
- ■press·The Korea Herald — Major 2026 museum exhibitions in Seou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