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전시 공식 포스터 — 장미를 든 여인을 그린 로랑생의 파스텔 톤 회화가 메인 비주얼입니다.
마이아트뮤지엄 전시 포스터
회화글로벌 투어에디터 픽

마리 로랑생 회고전: 무지개 위의 춤

마이아트뮤지엄 · 4.10 – 8.23

한국 고유 전시가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열려온 서양 거장전을 서울에서 보는 회차입니다.

관전 포인트

  • 에콜 드 파리를 대표하는 화가 마리 로랑생의 70주기 회고전
  •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여성 초상으로 알려진 근대 거장의 작품
  • 초기작부터 1950년대 후기작까지 유화·판화·드로잉 약 100점

왜 봐야 하나

회화 전시라 언어 부담 없이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마리 로랑생은 일본을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회고전이 열려온 작가라 이미 작품을 아는 외국 관객에게 친숙하고 삼성·코엑스 일정에 자연스럽게 끼우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시간
10:00–19:40 (입장 마감 19:00)
휴관
연중무휴
가는 길
2호선 삼성역 인근 (테헤란로 섬유센터빌딩 B1)
외국인 예매예매 보통현장 발권

공식 온라인 예매는 한국 본인인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등 대행이나 당일 현장 발권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마이아트뮤지엄 공식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회화 전시라 언어와 무관하게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