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의 거장 고야: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6.26 – 9.30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리볼로 컬렉션이 소장한 고야 작품으로 꾸린 국내 첫 단독 조망전입니다.
관전 포인트
- 한국 최초의 고야 단독전 — 궁정화가에서 '어둠의 화가'까지 6개 섹션
- 판화 연작 '카프리초스' 원작 80점 전작 국내 첫 공개
- 부제는 카프리초스 43번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에서
- 한가람 본관 리모델링 중에도 제7전시실은 정상 운영
왜 봐야 하나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고야 단독전입니다. 미술사 책에서 도판으로 보던 판화 연작 '카프리초스'의 원작 80점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궁정화가로 출발해 '어둠의 화가'로 불린 후기까지, 한 사람의 변화를 여섯 개 섹션으로 따라가는 구성입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본관은 리모델링 중이지만 전시가 열리는 제7전시실은 정상 운영합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성인 20,000원 · 청소년·어린이 16,000원
- 시간
- 10:00–19:00 (입장 마감 18:00) · 월요일 휴관
- 휴관
- 매주 월요일
- 가는 길
- 3호선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 도보 5–10분
사전 컨텍스트 카드
이성이 잠들면, 정말 괴물이 깨어날까
궁정화가가 그린 풍자의 판화 연작
예상 소요 3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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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예술의전당 — 스페인의 거장 고야 전시 페이지(ko)
- ★official·NOL 티켓 — 고야전 예매(ko)
- ■press·서울신문 — 국내 첫 고야 단독전, 카프리초스 80점(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