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World Affair
피크닉 (piknic)·4.3 – 9.6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헬싱키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 콤파니(COMPANY)가 피크닉에서 선보이는 전시 '온 세상 만들기의 비밀을 찾아서'입니다.
관전 포인트
- 헬싱키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콤파니(아무 송·요한 올린)의 전시
- 전 세계 장인과 전통 제조 기술을 찾아 협업한 오브제·가구
- 전시 부제는 '온 세상 만들기의 비밀을 찾아서'
- 회현역 인근, 남산 자락의 인기 복합문화공간 피크닉
왜 봐야 하나
헬싱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콤파니가 전 세계 장인을 찾아다니며 협업한 결과를 모은 전시입니다. 각 지역에 남은 전통 제조 기술이 지금의 디자인으로 어떻게 옮겨졌는지를 오브제와 가구로 봅니다. 두 작가 가운데 아무 송은 한국계로, 한국과 핀란드를 잇는 배경이 있습니다. 회현역에서 도보 3분, 남산 자락의 복합문화공간 피크닉 건물 자체도 함께 보게 됩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10,000~15,000원 (예매처·권종별 상이)
- 시간
- 화–일 10: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관
- 매주 월요일
- 가는 길
- 4호선 회현역에서 도보 약 3분 (퇴계로6가길 30)
사전 컨텍스트 카드
디자인은 어떻게 사라지는 손기술을 살릴까
헬싱키 스튜디오 콤파니
예상 소요 2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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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piknic — COMPANY World Affair(ko)
- ■press·Design Museum Helsinki — COMPANY(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