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태박물관 — 안도 다다오 건축과 전통·현대 컬렉션
본태박물관 (Bonte Museum)·상설
현대가(家)가 모은 한국 전통 민예품과 현대미술을 함께 보는 사립 박물관으로, 이 구성은 본태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노출 콘크리트·물·빛의 건물 자체가 핵심 볼거리 — 한라산 남쪽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을 걷는 경험
- 쿠사마 야요이의 무한 거울방, 나라 요시토모, 백남준, 피카소 등 세계적 작가의 현대미술 상설 전시
- 청자·백자·전통 베개·소반 등 한국 전통 공예(민예)를 안도 다다오의 콘셉트로 전시
- 2026년 3월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신관 '본스타(Bonstar)' 추가 개관 — 스테인리스 마감으로 빛·물·바다를 반사
왜 봐야 하나
작품도 볼거리지만,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노출 콘크리트와 물·빛의 건물 자체를 걷는 경험이 큽니다. 현대가(家)에서 모은 청자·백자·전통 베개·소반 같은 민예품과 쿠사마 야요이·나라 요시토모·백남준·피카소의 현대미술이 한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신관 '본스타'가 문을 열어 볼거리가 늘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50분 거리의 서귀포 안덕면에 있어 렌터카 일정에 넣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성인 30,000원 / 청소년 20,000원 / 어린이 10,000원 (기획전은 전 연령 10,000원)
- 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00)
- 가는 길
-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50분 (안덕면 산록남로762번길 69). 가까운 도시철도가 없어 렌터카나 택시가 편합니다.
언어 안내
캡션은 일부 작품에만 붙어 있습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안도 다다오는 제주에 무엇을 지었나
노출 콘크리트와 빛의 건축
예상 소요 3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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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본태박물관 — 공식 홈페이지(ko)
- ★official·本態(ポンテ)博物館~安藤忠雄氏の建築と日本発の現代アート (在済州日本国総領事館)(ja)
- ■press·제주가 또 뒤집혔다…안도 다다오 신작, 서귀포 '본스타' 개관 (천지일보)(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