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2025.10 – 2027.1
한국 고유 전시가 아니라 모네·피카소 등 해외 거장의 작품을 미술관 소장품에서 모아 보여주는 기획전입니다.
관전 포인트
- 국외 작가 33명의 작품 44점을 모은 'MMCA 해외 명작' 기획전
- 클로드 모네 〈수련이 있는 연못〉(1917–1920)과 아이 웨이웨이 〈검은 샹들리에〉가 중심
- 피카소·달리·신디 셔먼 등 거장의 작품을 함께 구성
- 모네·르누아르 작품은 2021년 이건희컬렉션 기증분
왜 봐야 하나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과 아이 웨이웨이의 〈검은 샹들리에〉를 축으로, 국외 작가 33명의 작품 44점을 모은 소장품 기획전입니다. 피카소와 달리, 신디 셔먼처럼 이름을 아는 작가의 작품이 함께 놓입니다. 모네와 르누아르는 2021년 이건희컬렉션 기증분입니다. 관람권은 3,000원이고, 과천관은 서울 도심에서 떨어져 있어 대공원역에서 미술관까지 이동 시간을 미리 감안하는 편이 좋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과천관 관람권 3,000원 (만 24세 이하·만 65세 이상 무료)
- 시간
- 10:00–18:00
- 휴관
- 1월 1일·설날·추석
- 가는 길
- 4호선 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미술관까지 도보 약 15–20분 또는 셔틀·코끼리열차 이용
사전 컨텍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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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정원과 말년의 빛
예상 소요 3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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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국립현대미술관 — 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