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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관 40주년 프로젝트: 빛의 상상들 전시 공식 이미지입니다.
과천관 40주년 프로젝트: 빛의 상상들 전시 공식 이미지
현대미술한국에서만

과천관 40주년 프로젝트: 빛의 상상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 2026.7 – 2027.10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개관 40주년을 위해 과천관 안팎에서 펼치는 장소 특정 프로젝트입니다.

관전 포인트

  • 과천관 개관 40주년을 기념하는 빛 주제의 장소 특정 프로젝트
  • 김하늘·방효빈·임정주·하지훈·황형신의 앉을 수 있는 조각 프로젝트 〈머무는 자리〉
  • 김아영·필립 파레노의 작품을 만나는 〈광경 光景〉과 제임스 터렐·이반 나바로의 〈잔상〉
  • 조각공원·로비·회랑·대강당 등 과천관 전역과 외부 공간을 활용

왜 봐야 하나

빛을 소재로 한 작품을 전시장 안에만 두지 않고 조각공원과 로비, 회랑으로 넓혀 놓았습니다. 앉거나 기대어 머물 수 있는 조각부터 빛과 지각을 다루는 설치까지, 미술관 건물과 주변 자연을 함께 걷는 경험에 가깝습니다. 서울대공원 인근에서 반나절을 보내고 싶을 때 들르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과천관 통합권 3,000원
시간
화–일 10:00–18:00
휴관
매주 월요일·1월 1일
가는 길
4호선 대공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20분. 4번 출구 인근에서 과천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설치와 조각공원 프로젝트, 빛을 다룬 작품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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