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국립중앙박물관 · 5.4 – 8.2
조선의 화가 김홍도의 작품을 모은 전시로, 한국의 유산이라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어렵습니다.
관전 포인트
-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모은 전시
- 〈서당〉·〈씨름〉·〈춤추는 아이〉가 실린 단원풍속도첩
- 〈총석정〉(1795)·〈기로세련계도〉(1804년경)·〈노매도〉(1804) 등 산수·기록화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서화실 회화2실에서 무료 관람
왜 봐야 하나
씨름·서당처럼 교과서나 엽서로 익숙한 조선 풍속화의 원본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인물의 표정과 자세만 따라가도 당시 사람들의 생활이 그려져 언어 없이 즐길 수 있고, 왜 이 그림이 중요한지는 배경을 알면 한층 깊어집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관과 묶어 반나절 코스로 좋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무료
- 시간
- 9:30–17:30 (수·토 21:00까지, 입장 마감 폐관 30분 전)
- 휴관
- 1월 1일·설날·추석 (그 외 연중 개관)
- 가는 길
-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에서 박물관 나들길로 도보 약 5분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벽면 설명은 국문·영문이고 다국어 음성 안내 기기(영·일·중)를 빌릴 수 있습니다. 다만 풍속화는 조선의 생활·역사 맥락을 알면 훨씬 깊어져 컨텍스트 카드를 함께 보길 권합니다.
도슨트
Available✓
정시 해설이 운영되며 한국어가 중심입니다. 영어 해설은 회차·인원이 제한적이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김홍도, 글자 없이 읽는 그림
풍속화를 표정으로 따라가는 법
예상 소요 3 min →
출처
- ★official·국립중앙박물관 —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