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국보 제78호) — 사유의 방에 놓인 두 반가사유상 중 하나입니다.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국보 제78호) · diligam_te / Wikimedia Commons
전통·유물한국에서만에디터 픽

사유의 방 — 반가사유상

국립중앙박물관 · 상설

국립중앙박물관이 두 점의 반가사유상을 위해 만든 상설 전시실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관전 포인트

  •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6–7세기 삼국시대)을 위한 상설 전시실
  • 어둑한 공간에 두 불상만 나란히 놓아 명상하듯 마주하는 구성
  • 한쪽 다리를 무릎에 얹고 뺨에 손을 댄 채 짓는 잔잔한 미소가 특징
  • 상설전시관 2층 209호 · 무료 · 사진 촬영 가능

왜 봐야 하나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유물인 반가사유상 두 점을, 오직 그것만을 위해 지은 어둑한 방에서 마주하는 경험입니다. 설명을 읽지 않아도 한쪽 다리를 무릎에 올리고 뺨에 손을 댄 채 미소 짓는 자세 앞에 서면 분위기로 전해집니다. 무료이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 국립중앙박물관 일정의 처음이나 끝에 넣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무료
시간
9:30–17:30 (수·토 21:00까지, 입장 마감 폐관 30분 전)
휴관
1월 1일·설날·추석 (그 외 연중 개관)
가는 길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상설전시관 2층 209호
외국인 예매예매 쉬움현장 발권

상설전시관 안에 상시 열려 있고 무료이며 예약이 필요 없습니다. 평일 낮이나 개관 직후가 한산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무료·예약 불필요)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작품 자체가 거의 설명 없이 놓인 공간이라 언어 부담이 없습니다. 입구에 국문·영문 안내가 있습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반가사유상, 무엇을 사유하나
자세 하나로 읽는 1,400년 전의 미소
예상 소요 3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