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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식 키비주얼 — 바랜 종이 위에 붉은 퍼즐 조각이 흩어지고, 그 가장자리를 자전거에 두 사람이 올라탄 실루엣이 달립니다. 'The Nature of Forgetting' 제목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피지컬 시어터 〈네이처 오브 포겟팅〉 공식 키비주얼 (연극열전)
넌버벌글로벌 투어✎에디터 픽

피지컬 시어터 〈네이처 오브 포겟팅〉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9.18 – 11.29

영국 극단 시어터 리(Theatre Re)가 만든 대사 없는 피지컬 시어터의 한국 프로덕션입니다. 원작 연출가가 한국 공연도 직접 연출합니다.

라이선스·원작

TypeLicense · 영국 Theatre Re 오리지널 · 연출 기욤 피지(Guillaume Pigé) / 음악 알렉스 저드(Alex Judd)

관전 포인트

  • 대사와 노래 없이 움직임과 라이브 연주만으로 진행
  • 원작 연출가 기욤 피지가 한국 프로덕션도 직접 연출
  • 75분 · 인터미션 없음 · 8세 이상 관람
  • 연극열전10의 마지막 작품 ·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왜 봐야 하나

대사도 노래도 없이 배우의 움직임과 무대 위에서 연주되는 라이브 음악만으로 75분을 끌고 갑니다. 조기치매로 기억이 흐트러진 톰이 남은 조각을 더듬어 자기 삶을 되짚는 이야기입니다. 인터미션 없이 한 호흡으로 이어져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영국 시어터 리의 기욤 피지가 원작에 이어 한국 프로덕션도 직접 연출하고, 연극열전10의 마지막 작품으로 오릅니다.

관람 정보

요금
R석 66,000원 · S석 55,000원 · A석 44,000원
시간
화–금 20:00 · 토·일·공휴일 15:00, 19:30 (월 공연 없음)
가는 길
5호선 광화문역 8번 출구 ·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자체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언어 안내

대사와 노래가 없는 무언 무대입니다. 음악은 녹음이 아니라 무대 위에서 라이브로 연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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