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19회 정기연주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0.6 (화)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강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입니다.
관전 포인트
- 지휘자 데이비드 이와 피아니스트 한지호가 함께하는 무대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 연주
- 브람스 〈교향곡 제4번〉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왜 봐야 하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4번〉을 한 무대에서 듣는 정기연주회입니다. 피아노 독주가 중심이 되는 협주곡 뒤에 교향곡을 배치해 두 작곡가의 서로 다른 밀도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지휘자 데이비드 이와 피아니스트 한지호,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섭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 시간
- 2026년 10월 6일(화) 19:30 ·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언어 안내
기악 중심의 클래식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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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예술의전당 —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19회 정기연주회(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