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세계음악극축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 〈희경루방회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9.17 – 9.18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대한민국 보물 〈희경루방회도〉를 바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이 만든 창극입니다.
관전 포인트
-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된 동명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창극
- 과거 급제 선비들이 희경루에서 20년 만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
- 전통 소리·춤·연희와 이미지를 더한 무대 구성
- 총감독 김용호 · 극본 강보람 · 연출 유희성 · 작곡·지휘 강상구
왜 봐야 하나
2026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의 국내 초청작입니다. 20년 만에 희경루에서 다시 만난 과거 급제 선비들의 이야기를, 전통 소리와 춤·연희로 풀어냅니다. 기록 속 그림을 무대의 움직임과 음악으로 옮긴 방식이 이 작품의 중심입니다. 지역의 문화유산을 오늘의 창극으로 확장하는 무대를 보고 싶다면 맞는 선택입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시간
- 9월 17일(목)·18일(금) 19:30 · 러닝타임 80분 (인터미션 없음)
언어 안내
달오름극장 양쪽 스크린에 국문 자막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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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국립극장 — 2026 세계음악극축제 〈희경루방회도〉 공연 상세(ko)
- ★official·문화체육관광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 〈희경루방회도〉(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