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글로벌 투어
스콧해밀턴 & 롭반바벨 트리오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10.18 (일)
스콧 해밀턴과 롭 반 바벨 트리오가 첫 공식 내한으로 서울에서 여는 무대입니다.
관전 포인트
- 테너 색소폰 연주자 스콧 해밀턴의 첫 공식 내한 공연
- 롭 반 바벨(피아노)·빈센트 코닝(기타)·프란스 판 헤스트(베이스)의 트리오와 현악 앙상블 편성
- 2025년 네덜란드 힐버숨 라이브 앨범 수록곡 중심의 무대
- 〈Autumn in New York〉 등 재즈 스탠더드와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의 재해석
왜 봐야 하나
테너 색소폰, 피아노·기타·베이스 트리오, 현악 앙상블이 한 무대에 섭니다. 2025년 힐버숨 라이브 앨범의 곡을 중심으로 재즈 스탠더드와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의 재해석을 들려줍니다. 스콧 해밀턴의 첫 공식 내한 무대를 찾는다면 이 편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85,000원 · S석 55,000원
- 시간
- 10월 18일(일) 17:00 · 러닝타임 80분 · 미취학아동 입장 불가
예매
언어 안내
테너 색소폰·피아노·기타·베이스와 현악 앙상블의 연주로 구성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NOL World — 스콧해밀턴 & 롭반바벨 트리오(en)
- ■press·씨네플레이 —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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